예담교회는 다음세대를 교회의 '한 부서'가 아니라 '교회의 미래 그 자체'로 여깁니다.
그래서 우리는 결정했습니다. 예배의 가장 중심인 본당을 아이들에게, 교회가 가진 공간 중 가장 좋은 곳을 청소년과 청년에게, 그리고 지역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문턱 하나를 더 내어놓기로.
공간을 내어주는 것은 마음을 내어주는 것입니다. 예담교회의 다음세대 사역은 이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예배의 가장 중심, 아이들의 자리”
유아~초등학생 (소망부 · 믿음부)
예담교회 주일학교는 별도의 교육관이 아닌, 본당 한가운데에서 예배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공간 배치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교회의 가장 중심이라는 선언입니다. 소망부(유아~유치)와 믿음부(초등)로 나뉘어 연령에 맞는 말씀 교육이 이루어지며, 아이 한 명 한 명을 이름으로 부르는 교사들이 함께합니다.

“붕어빵 한 개에 담긴 복음”
지역 어린이
'올땅'은 매주 토요일, 교회 인근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 붕어빵을 나눠주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입니다. 퀴즈를 풀고 붕어빵을 받는 즐거운 시간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합니다. 올땅은 예담교회가 지역사회를 향해 내어놓은 가장 따뜻한 손이자, 교회의 가장 낮은 문턱입니다.

“너희만의 아지트, 너희만의 예배”
중고등 청소년 및 청년
청소년과 청년에게는 '자기들만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예담교회는 건너편 건물 2층을 통째로 내어주었습니다. 이름은 '올하' — 그들만의 독립 아지트입니다. 올하에서 다윗부 청소년들은 자유롭게 뜨겁게 예배하고, 솔직하게 나누고, 서로를 세워줍니다.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하나님의 시선 안에서, 자신의 신앙 언어를 찾아가는 공간입니다.
교회의 가장 좋은 공간, 가장 따뜻한 마음을 다음세대에게 내어놓습니다. 자녀의 신앙 교육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예담교회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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